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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처럼 사는 어른 나도 청어(靑魚)로 살고 싶다[‘나의 브라보! 순간’ 공모전 당선작] 나이 80·90·100세 되어도 청년처럼 사는 어르신을 줄여서 ‘청어’라고 한다. 청어는 나도 모르게 존경심 우러나는 어르신으로 긍정적 열정과 미래 호기심이 가득하다. 나는 ‘청어 DNA’를 심고 가꿔야 내 마음속 청어 떼가 뛰논다고 생각한다. 청어(靑魚)의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아래턱이 돌출되어 있다. 몸의 등쪽은 담흑색에 다소 푸른 빛을 띠고 있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비늘은 벗겨지기 쉬운 둥근 비늘이다. 생김새가 정어리와 아주 닮았으나 청어는 주새개골에 방사상 융기선이 없고, 옆구리에 반점이 없는 것 등이 다르다. 몸길이는 35㎝에 달하여 정어리보다 크다. 건강 백세라는 말이 실감나는 세상이다. 여러분이 잘 아는 철학자 김형석 ..
귀농귀촌 안정화 귀농귀촌 , 정책과 ▪ 현재 에 있어서 답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농업,농촌문제의 악순환, 이농,고령화, 후계자 부족, 활력 저하 및 농산물 개방, 경쟁 격화로 소득 불안정가 초래 되고 있다. 그래서 교육, 복지, 문화 붕괴라는 아픔을 격고 있다. 재이농 촉진 전략 ▪ 목표는 안정된 소득, 살기좋은 농촌, 농가공, 직거래 유통 활성화로 농촌다움 복원, 삶의 질 향상, 공동체 경제와 시장 경제의 균형으로 발전해야 한다. 다시 , 사람만이 희망이다. 훈련이 핵심이다. 鄕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삶이 전개되길 모색해 본다.ㅇ
개복숭아를 살리자 개복숭아 생산과 활용 기술 개복숭아는 중국 황하강 유역의 고원지대와 동북부 및 한국에 걸친 넓은 지역을 원산지로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모든 산간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여름철 기온이 비교적 서늘한 산간지역 일수록 재 배 적지이다. 복숭아나무는 거친 모래땅이나 자갈이 있는 비옥한 땅, 침적된 비옥한 땅 등 다양한 땅에서 잘 자라지 만, 물이 잘 빠지고 모래나 자갈이 있는 비옥한 땅 에서 가장 잘 자란다. 개복숭아의 학명은 프루누스 다비디아나(Prunus davidiana)이다. 장미과 벚나무속에 속하는 야생 복숭 아나무로, 부드러운 과육 속에 단단한 씨(핵)이 1개 들 어 있는 핵과류이다.자두,살구,체리,매실등도 같다. 학산도화(山桃花), 돌복숭아, 까틀복숭아, 야생복숭아, 산복사나무, 약복숭아로..
계란 상식 계란 상식 아세요? 2℃내외 보관떄 품질변화·감량억제 기공통해 물등 방출, 오래될수록 무게 감소 김현옥 기자 2022.02.23 ◇산란 후 시간이 지나면서 일어나는 품질 변화는=계란은 산란 직후부터 이화학적 성분이 변하기 시작한다.대부분의 성분 변화는 품질 저하를 의미하며 이에 따라 품질 등급도 낮아진다. 품질 변화는 산란 후 저장 기간 동안 온도, 상대습도, 취급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예를 들어 AA급의 계란이 B급으로 변하는데 소요되는 온도와 시간을 보면 37.2℃에서 저장한다면 3일, 23.9℃에서 9일, 15.6℃..
개복숭아 우리 개복숭아 개복숭아의 학명은 Prunus davidiana이다. 장미과 벚나무속에 속하는 야생 복숭아나무로, 흔히 돌복숭아나 산복숭아로도 불린다. 학산도화(山桃花), 돌복숭아, 까틀복숭아, 야생복숭아, 산복사나무, 약복숭아로 도 불려 왔다. 중국에서는 마오타오(毛桃(Maotao), 영어명으로는 차이니스 와일드피치(Chinese wildpeach)라 불리운다. 생약명은 도교(桃膠), 도인(桃仁), 도엽(桃葉), 도지(桃枝)라고 한다. 이름의 유래는 맛과 모양이 일반 복숭아보다 떨어지고 크기가 작고 못생겨서 '복숭아' 라는 의미의 접두사 '개'가 붙어 유래했다고 한다. '야생 상태의 복숭아'라 해서 "개"가 붙여졌다고도 한다. 학명은 원래 프랑스 식물학자 Élie-Abel Carrière (1818~..
구황작물 현황과 생산 기술 구황작물 재배 교육 구황작물(救荒作物)은 흉년 등으로 근이 심할 때 주식물 대신 먹을 수 있는 농작물이다. 흉년이나 전쟁 등으로 식량이 부족할 때 주식을 대신하여 먹는 농작물로, 대표적으로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 있다. 가뭄이나 장마 같은 나쁜 날씨에 영향을 적게 받는데, 이 중 대표적인 작물인 감자는 추운 지역이나 4,000m 고산지대에서도 재배가 가능하고, 3개월이라는 단기간 내에 수확이 가능하며, 양분을 땅속에 축적하므로 전란에도 피해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제는 구황작물은 웰빙작물리라 함이 옳을 것이다. 감자, 고구마, 마, 야콘, 옥수수 등 건강을 위한 영양식으로 변모하고 있다. 귀농귀촌 절차 및 방법1 단계귀농결심 사전에 농업관련 기관이나 단체, 농촌지도자, 선배 귀농인을 방문..
모세관수 모세관수 토양의 모관수 식물이 실제로 이용하는 토양 속 물은 주로 모관수(capillary water)인데 토양 입자 사이의 모세관 현상으로 유지되어 식물 뿌리가 쉽게 흡수할 수 있는 수분이에요.용수(available water)는 이 모관수 가운데에서도 식물이 실제로 흡수해서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을 뜻합니다. 즉, 포장용수량(field capacity)과 영구위조점(permanent wilting point) 사이에 존재하는 유효수분 범위 내의 물을 말하죠. 정리하면, 모관수는 토양에 모세관 현상으로 붙어 있어 식물이 활용 가능한 수분 형태, 용수(유효수분)는 모관수 중 식물이 실제로 흡수 가능한 물의 양 (포장용수량과 영구위조점 사이)을 뜻하죠.그래서 모관수는 식물이 이용하는 토양수분의 큰..
데쳐 먹는 채소 한국 백세인의 장수 비결은 '데쳐 먹는 채소'유튜브 '닥터 인사이드'- 편 전현석 기자 입력 2026.02 35년 넘게 백세인 장수를 연구해 온 박상철 전남대 연구석좌 교수는 “우리 고유의 전통 식단과 규칙적인 식습관에 장수 비결이 있었다”고 조선일보 의학 건강 유튜브 ‘닥터 인사이드’에 나와 설명했다.‘서카디안 리듬(일주기 리듬)’에 따라 빛이 생체 리듬을 결정하는 제1 요인이라면, 제때 영양소가 공급되는 규칙적인 식사는 두 번째로 중요한 요인이라고 박 교수는 전했다. 서양의 지중해 식단이 동물성 재료를 많이 사용하는 것과 달리, 한국 식단은 식물성 위주다. 특히 채소 섭취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서양은 생채소를 선호하지만, 한국은 채소를 데쳐서 나물로 먹는다.박 교수는 “연구 결과, ..